무드 섀도우 팔레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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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원래도 데이지크 팔레트를 4년전부터 제일 많이, 매일 써왔기 때문에 데이지크 팔레트의 열렬한 팬(?)이기도 합니다.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만의 색상과 질감, 그리고 색상끼리 어울리는 조화로움을 좋아해요.
💕이번 팔레트는 저 뿐만 아니라 수많은 코덕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을 텐데요, 퍼스널컬러를 기반으로 명도와 채도를 섬세하게 조절하여 한 팔레트 안에서도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게 했더라구요. 매트 섀도우부터 글리터까지 다양한 텍스처가 있어서 골라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.

✨특히 역시나 글리터 섀도우의 퀄리티가 넘 좋아서 글리터 발라서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하기 좋아하는 저로써는 완전 행복쓰... 애교살이나 눈두덩이에 올릴만한 색상이 많아서 좋았어요.
🌸봄웜이라면, 봄라와 봄브 둘다 상관없이 잘 조합해서 쓸 수 있는 팔레트기 때문에 완전 추천합니다!
1️⃣마일드 + 앰버 + 무디 + 우드 = 베이직 매트 룩
2️⃣블룸 + 코랄 피스 + 큐피드 + 피넛 + 클래식 = 영롱 글리터 룩
3️⃣쉘 누드 + 러블리 + 이터널 + 시리얼 + 마롱 = 포인트 글리터 룩

🌸저는 개인적으로 코랄 피스, 큐피드, 앰버 컬러가 너무 제 취향저격이더라구요. 저는 좀 진한 핑크에 은은한 펄이 콕콕 박혀 있는 컬러를 너무 좋아해요ㅎㅎ 올해 봄이 슬슬 오고 있는데 봄 팔레트로 요 스프링 코랄 너무 추천합니다!
🥲딱 한가지 단점을 말씀드릴게요! 팔레트 질감이 다 좋아서 부드럽게 발려지는데 딱 한가지 단점이라면 아주 살짝 가루날림이 있습니다. 팔레트가 깊이 파여있는 게 아니라 약간 얕아서 팔레트길(?) 사이사이로 살짝 가루가 날리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살살 사용하게 되지만 가루 날리는 게 신경 쓰이지 않을만큼 많이 쓰면 팍팍 써서 발색도 팍팍 되겠지요? ㅎ..ㅋ
💖무튼 로즈페탈, 선셋뮬리에 이어 간만에 너무 맘에 드는 팔레트가 데이지크에서 출시된 것 같아서 봄웜으로써 함박웃음 지으면서 물러가겠습니다 ㅎ









